◎15일간 7천건… 작년비 30% 줄어
새해들어 유흥업소의 영업시간이 밤12시까지로 제한되고 퇴폐ㆍ변태업소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자 강ㆍ절도 폭력 등 각종 범죄가 3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치안본부가 발표한 시간외 영업단속 효과분석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월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강도 2백38건,절도 3천8백52건,폭력 7천1백10건 등 모두 1만1천2백건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강도 1백4건,절도 2천7백8건,폭력 5천47건 등 모두 7천8백52건으로 총 범죄건수에서 3천3백41건(30%)이 줄어들었다. 같은기간 심야에 발생한 범죄도 지난해 2천3백46건보다 32%가 줄어든 1천5백86건에 그쳐 각종 범죄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들어 유흥업소의 영업시간이 밤12시까지로 제한되고 퇴폐ㆍ변태업소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자 강ㆍ절도 폭력 등 각종 범죄가 3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치안본부가 발표한 시간외 영업단속 효과분석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월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강도 2백38건,절도 3천8백52건,폭력 7천1백10건 등 모두 1만1천2백건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강도 1백4건,절도 2천7백8건,폭력 5천47건 등 모두 7천8백52건으로 총 범죄건수에서 3천3백41건(30%)이 줄어들었다. 같은기간 심야에 발생한 범죄도 지난해 2천3백46건보다 32%가 줄어든 1천5백86건에 그쳐 각종 범죄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0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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