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9일 상오 본점회의실에서 임시주총(사진)을 열고 민영화에따른 새 정관을 채택,국책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시중은행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본체제를 갖췄다.
대주주인 한은 및 재무부대표가 참석한 이날 주총에서 통과된 새 정관은 ▲수권자본금을 5천억원에서 1조5천억원으로 늘리고 ▲비상임회장제를 도입하며 ▲현 이사진은 전원 당초 임기대로 유임,업무를 승계토록 했다.
대주주인 한은 및 재무부대표가 참석한 이날 주총에서 통과된 새 정관은 ▲수권자본금을 5천억원에서 1조5천억원으로 늘리고 ▲비상임회장제를 도입하며 ▲현 이사진은 전원 당초 임기대로 유임,업무를 승계토록 했다.
1990-0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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