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관련 8개업체 전노협서 탈퇴

광양제철 관련 8개업체 전노협서 탈퇴

입력 1990-01-19 00:00
수정 1990-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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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동광양시에 있는 제철관련 8개업체가 18일 「전노협」을 지지하는 「광민련」을 탈퇴,한국노총동광양지구협의회를 결성했다.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이 지난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의원은 주민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환경·교통·교육·복지 등 다방면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강동엄마’라 불릴 정도로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사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하는 등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덕천 정화활동과 한강변 꽃심기, 플로깅 등 주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덕강일지구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학교 과밀 및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난임 지원과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 등을 통한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 향상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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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업체들은 88년부터 광양제철소가 본격 가동됨으로써 제철관련 업체가 급격히 증가,노동조합이 22개로 늘어났지만 합법적 노동활동구심체가 형성되지 않고 재야와 연계된 노동단체들이 주도권 쟁탈을 하는 등 노조활동의 노선과 운영에 적지 않은 모순과 과오가 많음을 뒤늦게 발견,광민련을 탈퇴키로 했다는 것이다.

1990-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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