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5일 지난해 정원외 특별입학전형에서 불합격된뒤 서울대측을 상대로 특별전형에 관한 불합격처분취소 청구소송을 내 승소한 김순길군(19) 등 해외주재상사원 및 민간인 자녀 6명을 올해에 입학시키기로 했다.
1990-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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