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3일 당 소속의원인 김완태의원(충북 진천ㆍ음성)이 별세함에 따라 김의원 지역구에 대한 재선거를 현재 공석중인 정호용 전의원의 지역구였던 대구 서갑 지역구선거와 같이 4월초에 실시토록 방침을 정했다.
한편 김의원의 별세로 민정당의석은 1백28석에서 1백27석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김의원의 별세로 민정당의석은 1백28석에서 1백27석으로 줄어들었다.
1990-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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