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한 탈세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아래 올해부터는 매분기별로 특별조사기간을 설정,가짜 세금계산서 이용업체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
4일 국세청에 따르면 그동안 가짜 세금계산서와 관련한 단속은 주로 이를 대량으로 만들어 파는 이른바 「세무자료상」의 적발에 치중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자료상외에도 이들로부터 엉터리 세금계산서를 사들여 세금을 포탈하는 업체도 적발,제재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같은 방침은 지난 88년 이후 자료상들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잇따라 실시함으로써 자료상들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가짜세금계산서를 이용해 탈세하는 풍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자료상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매분기별로 특별조사기간을 설정,가짜 세금계산서로 세무신고한 업체들을 집중 단속키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89년하반기분 부가가치세 신고내용 분석결과 적발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모든 거래 상대방과 주고받은 세금계산서를 일일이 대조하는 전방위 추적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4일 국세청에 따르면 그동안 가짜 세금계산서와 관련한 단속은 주로 이를 대량으로 만들어 파는 이른바 「세무자료상」의 적발에 치중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자료상외에도 이들로부터 엉터리 세금계산서를 사들여 세금을 포탈하는 업체도 적발,제재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같은 방침은 지난 88년 이후 자료상들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잇따라 실시함으로써 자료상들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가짜세금계산서를 이용해 탈세하는 풍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자료상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매분기별로 특별조사기간을 설정,가짜 세금계산서로 세무신고한 업체들을 집중 단속키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89년하반기분 부가가치세 신고내용 분석결과 적발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모든 거래 상대방과 주고받은 세금계산서를 일일이 대조하는 전방위 추적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1990-01-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