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교육방식 벗어나 미래형 자기주도 학습

전통 교육방식 벗어나 미래형 자기주도 학습

입력 2020-11-30 21:15
수정 2020-12-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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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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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놀이나무에서 진행하는 선사시대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놀이나무 제공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놀이나무에서 진행하는 선사시대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놀이나무 제공
놀이나무는 아이의 행복한 자기주도 학습을 추구하는 교육 분야 사회적기업이다. 2015년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놀이나무는 행복한 아이가 자라서 행복한 어른이 된다는 것을 바탕으로 행복한 교육이 결국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기업을 운영한다.

최근 출시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키트는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형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 내년에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체험 교육을 준비, 에듀테크 분야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위크 참여 협약을 맺고 교육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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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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