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추석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김정은 “한반도에서 전쟁 공포 완전히 들어내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18-09-06 10:25 북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으로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2018.9.5.  청와대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으로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2018.9.5.
청와대제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을 만난 자리에서 비핵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대북 특사단을 접견하고 “조선반도(한반도)에서 무력충돌 위험과 전쟁의 공포를 완전히 들어내고 이 땅을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자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자신의 의지”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문 대통령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다”며 “북남관계가 계속 탈선 없이 곧바로 이어나가야 한다”며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의지도 거듭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