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사드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조건부 동의’ 결정

입력 : ㅣ 수정 : 2017-09-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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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4일 경북 성주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위해 국방부가 제출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 사드기지 착륙하는 美 헬기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이틀째를 맞은 22일 참관을 위해 방한한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함대 사령관 등을 포함한 미군 최고 수뇌부를 태운 헬기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성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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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사드기지 착륙하는 美 헬기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이틀째를 맞은 22일 참관을 위해 방한한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함대 사령관 등을 포함한 미군 최고 수뇌부를 태운 헬기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성주 연합뉴스

환경부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안병옥 환경부 차관,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브리핑을 열고 사드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와 관련한 조건부 동의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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