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대전시 동구 낭월동에서 지하 1층 지상 10∼24층,11개동,713가구로 이뤄진 ‘남대전 e-편한세상’(조감도)을 15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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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53㎡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1평)당 640만∼740만원선이다. 대전 최초의 냉난방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확장형 평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확장된 발코니에 3중 유리 등 단열성능이 강화된 시스템 창호와 신소재 단열재를 채택했고,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한다.(042)471-1200.
2008-10-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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