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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56 2026.07.0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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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해도 인허가 절차가 길어 체감 효과는 낮습니다. 재건축·개발사업은 착공 전 단계에만 10년 안팎이 걸리고, 지연은 공사비와 금융비용을 키워 사업성을 떨어뜨립니다. 전문가들은 심의 통합과 권한 일원화 등 파격적 단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정이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고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해 미래 성장과 양극화 대응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쿠팡 주식을 18차례 거래했고, 행정부 인사들도 쿠팡과 금전 거래 이력이 드러나 이해충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을 부른 이병태 부위원장에게 공개 경고했고, 여당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정부가 전남 영광과 울주에 신규 원전 4기 건설을 검토했습니다. 30GW 전력 수요 대응과 주민 수용성, 송전망 확충이 관건입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교권보호국은 없지만…‘학교가 악성 민원 대응’ 교사 보호 추진한다

허성무·김대식·서왕진 의원이 각각 국문 계약서 우선, 악성 민원 대응의 학교 전환, 석면 관리 강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해외 계약의 불공정 해석을 막고, 교사 개인에게 몰리던 민원을 학교와 당국이 맡게 하며, 석면 재조사와 현장 안전조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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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한국서 열리는 LPGA, 세계랭킹 200위 밖 선수에게도 ‘황제 의전’ 왜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78명 전원이 상금과 포인트를 나누는 무컷 대회입니다. 지난해에는 세계랭킹 200위 밖 선수도 출전했고, 주최 측은 항공료·호텔·식사·셔틀·비자까지 지원해 큰 비용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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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명령에 어쩔 수 없이 겨눈 총부리… 남북, 상처 딛고 다시 하나 되기를”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해병대 노병 루디 미킨스가 76년째 간직한 피 묻은 태극기와 총탄 관통 벨트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의 참상을 떠올리며 증오 대신 용서를 말했고, 남북이 상처를 딛고 다시 하나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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