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43분께 제주시 노형동 월랑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인 오후 3시 19분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구 등이 타면서 배출된 유독가스와 검은 연기는 화재 현장과 3㎞가량 떨어진 제주국제공항에서도 인지할 수 있던 수준이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진화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