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연합뉴스
20일 경찰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구미경찰서 소속 A(51) 경위가 거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경위는 구미 한 병원에 이송됐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다.
그는 지난 4월 28일 구미 한 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하고 이달 17일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했다.
그는 2차 접종 후 두통과 오한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오는 21일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