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情夫) 둘씩 거느리고 재미 보다 쇠고랑차

정부(情夫) 둘씩 거느리고 재미 보다 쇠고랑차

입력 2010-03-02 00:00
업데이트 2010-03-02 14:09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부산(釜山)의 강(姜)모 여인(26)은 본남편 외에도 2명의 정부까지 거느리고 재미를 보아 오다 쇠고랑.

2남1녀의 유부녀인 강여인은 72년 6월부터 동구 초량(草梁)동의 여인숙을 무대로 임(林)모(35), 박(朴)모(42)등 2명의 정부와「버스」갈아타듯 교대로 밀회를 계속해 오다가 본남편 정(鄭)모씨(33)의 고소로 24일 경찰에 구속. 경찰 조서에 의하면 강여인은 박씨를 J다방에서 우연히 알게돼 정을 통하고 1개월 사이로 모「카바레」에서 임씨를 사귀어 역시 통정. 어떤 날에는 하룻동안에도 밤에는 남편과, 낮에는 임씨와, 초저녁에는 박씨와 상대했다고.

<부산>

[선데이서울 73년 3월 11일호 제6권 10호 통권 제 230호]

많이 본 뉴스
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고 맞섰고,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로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