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컬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7천200야드)에서 열린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에서 연장 4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즈를 꺾었다.
‘승자 독식’ 규칙에 따라 미컬슨은 이 매치에 걸린 900만 달러의 상금을 모두 가져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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