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BBNews=News1
대한민국의 박인비(오른쪽)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해리슨의 웨스트체스터컨트리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마지막 라운드 18번 그린에서 우승한 뒤 두 팔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