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장 이대호 오물 투척 봉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전에 5-10으로 패한 뒤 사복을 입고 중앙광장을 통해 귀가하던 이대호를 향해 누군가 치킨이 담긴 박스(붉은원)를 던지고 있다. 롯데가 개막 후 7연패에 빠지자 분노한 팬심이 롯데의 상징적인 타자이자 주장인 이대호를 향해 그릇된 방식으로 표출됐다. 2018.4.1 [유튜브 동영상 캡처=연합뉴스]
롯데가 개막 후 7연패에 빠지자 분노한 팬심이 롯데의 상징적인 타자이자 주장인 이대호를 향해 그릇된 방식으로 표출됐다.
유튜브 동영상 캡처=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