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장 이대호 오물 투척 봉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전에 5-10으로 패한 뒤 사복을 입고 중앙광장을 통해 귀가하던 이대호를 향해 누군가 치킨이 담긴 박스(붉은원)를 던지고 있다. 롯데가 개막 후 7연패에 빠지자 분노한 팬심이 롯데의 상징적인 타자이자 주장인 이대호를 향해 그릇된 방식으로 표출됐다. 2018.4.1 [유튜브 동영상 캡처=연합뉴스]
롯데가 개막 후 7연패에 빠지자 분노한 팬심이 롯데의 상징적인 타자이자 주장인 이대호를 향해 그릇된 방식으로 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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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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