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커쇼 상대 100% 출루
추신수(31·신시내티)가 현역 최고의 좌완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를 상대로 100% 출루하며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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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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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는 9회 라이언 해니건의 끝내기 2루타가 터져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를 따내며 다저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9-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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