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은 오는 22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23일 24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라이징 스타팀, 25일에는 키움 히어로즈와 마지막 평가전을 가진 뒤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일본으로 출국한다.
대한민국은 29일 오후 7시 요코하마구장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과 B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고 31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미국을 상대로 두 번째 경기를 펼친다. 202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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