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테네 올림픽 팡파르] 금빛 투혼 시작됐다

[2004 아테네 올림픽 팡파르] 금빛 투혼 시작됐다

입력 2004-08-13 00:00
수정 2004-08-13 07: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들의 고향’ 아테네가 에게해의 태양보다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제28회 아테네하계올림픽에 걸린 28개종목 301개의 금메달을 향해 202개 참가국 영웅들이 마지막 투혼을 가다듬고 있다.

2004-08-1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