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서 19세 무세티 상대 진땀 기권승한 조코비치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34)가 상대 로렌초 무세티(76위.이탈리아.19)의 공을 받아치고 있다. 조코비치는 이날 2-2(6-7<7-9> 6-7<2-7> 6-1 6-0) 상황에서 5세트에 돌입, 게임 스코어 4-0으로 앞선 상황에서 무세티가 복부와 허리 통증을 이유로 경기를 포기해 기권승 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8강에 진출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조코비치는 이날 2-2(6-7<7-9> 6-7<2-7> 6-1 6-0) 상황에서 5세트에 돌입, 게임 스코어 4-0으로 앞선 상황에서 무세티가 복부와 허리 통증을 이유로 경기를 포기해 기권승 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8강에 진출했다.
파리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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