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인(24·강원도청)이 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에페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그는 비비안 콩(홍콩)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지난해 1월 쿠바 아바나 대회 준우승 이후 두 번째 개인전 메달을 추가했다. 이혜인은 8강전과 준결승을 연파하며 승승장구했지만 결승에서 12-15로 고배를 마셨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9위에 올랐다.
2019-02-1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