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Kaitlin Hawayek와 Jean-Luc Baker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레기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클로징 갈라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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