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조범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조 감독은 2013년 ‘제10구단’ 신생팀인 kt의 초대 감독으로서 3년 계약을 했다. 그는 kt가 2군에서 팀을 구축하던 2014년과 1군에 처음 진입한 2015년과 올해 지휘봉을 잡았지만 2년 연속으로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2016-10-1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