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손연재가 27~2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6차 월드컵 대회를 마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손연재는 27~2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6차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 점수인 74.200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또 종목별 결선에서는 곤봉 금메달, 후프와 리본 은메달, 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소속사인 갤럭시아SM을 통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