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레슬러 존 시나(John Cena)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티 브루클린 바클레이즈 센터서 열린 WWE 섬머슬램에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세스 롤린스와 한 판 겨루기 위해 링에 섰다.
존 시나는 ’WWE의 얼굴’이자 US 챔피언이다. 그러나 세스 롤린스에게 패배의 쓴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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