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5-05-17 23:44
수정 2015-05-1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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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강원-경남(오후 7시 속초종합운동장)

■여자축구 WK리그 ●대전스포츠토토-이천대교(대전 한밭종합운동장) ●부산상무-서울시청(보은종합운동장)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인천현대제철(수원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시청-경남개발공사(오후 5시) ●대구시청-부산시설공단(오후 6시 30분 이상 삼척체육관)

■테니스 ▲서울오픈(서울 올림픽공원테니스장) ▲대구국제남자퓨처스(대구유니버시아드코트)

■사이클 직지찾기 국제도로사이클대회(오전 10시 청주)

■양궁 전국 남녀종별선수권 컴파운드 1차대회(청주 김수녕양궁장)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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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제10회 대통령 경호실장기 사격대회(오전 10시 청주종합사격장)
2015-05-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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