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시범경기 전경기 한파로 취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한파로 시범경기 전 경기가 취소된 것은 이례적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한 관계자가 넥센과 두산의 시범경기 취소 뒤 그라운드 정리작업을 펼치고 있고 모습.
연합뉴스
연합뉴스
KBO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 시범경기가 한파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두산 베어스(목동) 경기를 시작으로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대전),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포항), 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사직), NC 다이노스-케이티 위즈(마산)의 시범경기가 차례로 취소됐다.
한파로 시범경기 전 경기가 취소된 것은 이례적이다.
최근 한파로 취소된 시범경기는 2011년 3월 25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KIA-두산 경기였다.
이날 취소된 시범경기는 추후 편성되지 않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