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이 11일 외국인 선수 앰버 해리스(194㎝)의 귀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리스는 2012~13 시즌 25경기 평균 20득점, 11.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해리스가 귀화하면 태극마크를 달 수 있어 9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전력 상승이 기대된다.
2014-04-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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