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9-03 00:00
수정 2013-09-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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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LG(잠실 XTM·SPOTV) ●롯데-넥센(목동 SBS-ESPN·IPSN) ●두산-한화(대전 KBSN스포츠) ●KIA-삼성(대구 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서울시청(오후 6시 30분) ●인천도시공사-충남체육회(오후 8시 이상 서울SK경기장)

■농구 대학리그 6강 플레이오프 ●한양대-건국대(건국대충주캠퍼스) ●상명대-고려대(상명대천안캠퍼스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영월국제여자서키트 2차대회(영월스포츠파크)

■골프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남서울골프장)

■양궁 제24회 실업연맹회장기대회(오전 9시 30분 보은공설운동장)

■사이클 2013 직지찾기 국제도로대회(오전 10시 청주, 보은, 김천, 안동, 충주 등)

■배드민턴 가을철종별(대학·실업)선수권대회(오전 10시 수원 삼성전기 한울림체육관)

■근대5종 제32회 전국선수권대회(오전 7시 영광체육관, 문경 국군체육부대 등)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2013-09-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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