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4-15 00:00
수정 2013-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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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6라운드 ●서울시청-고양대교(보은종합운동장) ●부산상무-전북KSPO(이천종합운동장) ●현대제철-수원시설(화천종합운동장 KBSN스포츠 이상 오후 7시)

■야구 제14회 구리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오후 3시 장충구장 MBC스포츠+)

■컬링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오후 1시 춘천 의암빙상장)

■휠체어 컬링 2013 FILA배 전국선수권대회(오전 9시 30분 의정부빙상장)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오전 9시 보은공설운동장)

■근대5종 회장배 전국대회(오전 8시 경산시민운동장 등)

■사격 동해무릉기(오전 9시 동해종합운동장)

■테니스 ▲김천국제주니어선수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상주오픈(상주시민운동장)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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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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