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 출전, 8월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한 예열에 들어간다. 손연재는 지난달에 올 시즌 첫 출전한 국제대회인 가즈프롬 리듬체조 그랑프리 종목별 결승에서 곤봉 3위(16.533점), 리본 6위(16.233점)에 올랐다. 개인종합에서는 후프(15.166점), 볼(15.416점), 곤봉(15.166점), 리본(15.750점) 합계 61.498점으로 10위에 자리했다. 특히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발목을 잡았던 곤봉에서 시즌 첫 메달을 획득하면서 새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2013-04-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