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꺾고 5할 승률
삼성생명이 앰버 해리스의 18득점과 박태은의 15득점을 앞세워 5할 승률을 맞췄다.삼성생명은 31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과의 원정 경기에서 63-59로 이기며 4강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 14승14패로 공동 5위(KDB생명·하나외환)와의 승차를 4.5경기로 벌렸다. 경기 종료 7분26초 전 하나외환 김정은에게 2점슛을 내줘 48-49로 역전을 허용한 삼성생명은 곧바로 박태은의 3점슛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2013-02-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