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박종우(23·부산)의 ‘독도 세리머니’에 대한 제재를 확정할 징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AP통신이 6일 전했다. IOC는 국제축구연맹(FIFA) 보고서를 토대로 징계의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FIFA는 박종우에게 2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3500스위스프랑(약 410만원)의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내렸다.
2012-12-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