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파크레인저스(QPR)가 25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후반 초반 첫 승 기회를 잡고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세에 결국 무너져 1-3으로 졌다. 유럽 5대 리그 팀 가운데 유일하게 1승도 거두지 못한 치욕을 이어갔다.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해리 레드냅이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경기는 마크 보언 수석코치가 지휘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박지성은 261일 만에 올드 트래퍼드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출전 명단에서 제외돼 친정팀과의 대결에 나서지 못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2-11-2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