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NL)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5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세인트루이스는 17일 미국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NL 챔피언십시리즈(7전4선승제) 6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12-6으로 물리쳤다. 와일드카드로 어렵게 포스트시즌에 오른 세인트루이스는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2006년 이후 처음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 20일부터 텍사스와 격돌한다. 두 팀 다 리그 팀 타율 1위라 시원한 난타전이 기대된다.
2011-10-1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