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에서 뛰는 공격수 정조국(27·오세르)이 낭시로 임대될 것이란 보도가 잇따랐다. ‘풋볼365’와 ‘프랑스 풋볼’ 등 프랑스 축구 전문지는 14일 정조국이 속한 오세르와 낭시의 임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고 보도했다. 풋볼365와 ‘풋01’은 공격 자원이 부족한 낭시가 정조국을 올 시즌 말까지 데리고 있을 것이라고 임대 기간을 명시했다.
2011-09-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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