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 세레소 오사카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보경(22)이 시즌 5호골을 터뜨렸다.
김보경은 13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J리그 정규리그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에 골 맛을 봤다.
김보경은 0-0으로 맞선 후반 31분 골문 앞 15m에서 대포알 슈팅을 날려 골네트를 흔들었다.
김보경은 이로써 올 시즌 5골(4도움)을 쌓아 팀 내에서 득점 순위 공동 2위에 올랐다.
세레소 오사카는 김보경이 선제골을 터뜨리고 나서 3분 만에 수비수 나카자와 사토시에게 헤딩골을 얻어맞아 1-1로 비겼다.
한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26)는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연합뉴스
김보경은 13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J리그 정규리그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후반에 골 맛을 봤다.
김보경은 0-0으로 맞선 후반 31분 골문 앞 15m에서 대포알 슈팅을 날려 골네트를 흔들었다.
김보경은 이로써 올 시즌 5골(4도움)을 쌓아 팀 내에서 득점 순위 공동 2위에 올랐다.
세레소 오사카는 김보경이 선제골을 터뜨리고 나서 3분 만에 수비수 나카자와 사토시에게 헤딩골을 얻어맞아 1-1로 비겼다.
한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이근호(26)는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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