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2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국제양궁연맹(FITA) 2차 월드컵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 기보배(광주광역시청)와 정다소미(경희대), 한경희(전북도청)가 출전해 미국을 207-19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따내며 2연패를 달성했다. 11일의 개인전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은 금·은·동을 휩쓸었다.이로써 한국은 한국 ‘금2·은1·동2’로 대회를 마감했다. 정다소미는 전날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기보배를 제치고 우승한 데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획득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11-06-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