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대 섰다는 자체로 눈물”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여왕 김연아가 30일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깝게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건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울지마 피겨여왕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여왕 김연아가 30일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깝게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건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여왕 김연아가 30일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깝게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건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5-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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