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턴 소속 이청용이 27일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 4경기 연속 선발 출전, 공격포인트를 노렸지만 무위에 그쳤다.
후반 6분 매튜 테일러가 시도한 슛의 시발점이 되는 패스를 내주는 등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맹활약했지만 1-1동점 상황이던 후반 27분 리카르도 가드너와 교체됐다.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에게 골을 터트린 테일러(평점 8)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7점을 줬다.
2009-12-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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