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복용 PGA 덕 배런 1년 출장정지

약물 복용 PGA 덕 배런 1년 출장정지

입력 2009-11-04 12:00
수정 2009-11-04 12: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금지약물을 복용한 선수가 적발됐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PGA 투어 사무국은 덕 배런(40·미국)이 금지 약물을 사용한 것이 드러나 1년간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지난해부터 도핑 테스트를 실시해 왔다.



2009-11-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