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아줌마 돌풍’을 일으킨 킴 클리스터스(26·17위)에 이어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랭킹 1위 쥐스틴 에넹(이상 벨기에)도 프로 무대에 돌아온다. AP통신은 에넹이 23일 복귀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27세인 에넹이 코트에 돌아오면서 클리스터스처럼 ‘줌마렐라’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2009-09-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