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아줌마 돌풍’을 일으킨 킴 클리스터스(26·17위)에 이어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랭킹 1위 쥐스틴 에넹(이상 벨기에)도 프로 무대에 돌아온다. AP통신은 에넹이 23일 복귀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27세인 에넹이 코트에 돌아오면서 클리스터스처럼 ‘줌마렐라’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2009-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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