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로축구 마시모 부사카(40) 심판이 관중에게 ‘손가락 욕’을 했다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22일 AFP에 따르면 그는 지난 19일 바덴-영 보이즈의 경기에서 판정을 놓고 서포터스들이 보인 행동에 대해 모욕감을 느낀 나머지 가운뎃손가락을 들어올렸고, 이 장면은 그대로 사진기자에게 포착됐다.
2009-09-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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