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1부리그 보르도에서 뛰었던 가브리엘 오베르탕(20) 영입 발표를 앞뒀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더 타임스는 “오베르탕이 가세하면 맨유엔 23세 이하 윙어가 5명이 된다. 28세의 박지성도 정규리그에서 승리를 부를 만큼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치열한 주전 경쟁을 전했다.
2009-07-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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