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북한이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것은 축구 발전이 계속되고 있다는 확실한 사례”라면서 “조 추첨에서 이탈리아가 북한과 같은 조에 편성된다면 16강 벽을 통과할지 지켜 봐야 한다.”며 의미심장한 농담을 던졌다고 23일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2009-06-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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