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신수지(19·세종대)가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시리즈 후프 결승에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신수지는 12일 프랑스 코르베유 에손에서 끝난 월드컵 시리즈 후프 종목에서 21.550점을 얻어 참가 8명 중 최하위에 그쳤다. 신수지는 상위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7월 베오그라드에서 열릴 여름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기대감을 부풀렸다.
2009-05-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