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살의 여고생이 자전거 크로스컨트리대회인 BMX에서 세계 정상에 올랐다. 박민이(인천 서운고 3년)가 지난달 23일부터 나흘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록스타 BMX게임즈’ 대회에서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고 코리아익스트림바이크연맹이 5일 전했다. 박민이는 세계 랭킹 1, 2위인 페타와 크리스티나 등을 물리치고 아시아에서 처음 세계대회 1위를 차지했다고 연맹은 설명했다.
2009-02-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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