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21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에이스 김정은(22점·3점슛 3개)을 앞세워 금호생명에 60-56,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거둔 신세계는 14승16패로 4위를 지켰다.
또 정규리그 10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에서 5위 국민은행을 7경기차로 따돌려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남은 경기에서 4승만 보태면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둬도 뒤집기는 불가능하다.
승부는 3점슛에서 갈렸다. 신세계가 58.3%(7/12)의 3점슛 성공률을 뽐낸 반면, 금호생명은 11.8%(2/17)에 그쳤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3연승을 거둔 신세계는 14승16패로 4위를 지켰다.
또 정규리그 10경기를 남겨 놓은 상태에서 5위 국민은행을 7경기차로 따돌려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뒀다. 남은 경기에서 4승만 보태면 국민은행이 전승을 거둬도 뒤집기는 불가능하다.
승부는 3점슛에서 갈렸다. 신세계가 58.3%(7/12)의 3점슛 성공률을 뽐낸 반면, 금호생명은 11.8%(2/17)에 그쳤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