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미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세리에게 축전을 보내 “남다른 도전과 열정, 끊임없는 노력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치하했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박 선수의 활약은 우리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같은 길을 가는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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